오는 23일이면 중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급증으로 우한을 전면 봉쇄한 지 1주년이 되는 날입니다.지난해 1월 23일 시작된 우한 봉쇄는 전 세계가 코로나19의 위험성을 깨닫게 된 결정적 계기가 됐는데요.이후 지난해 4월 봉쇄가 풀렸지만, 우한은 중국에서 인명 피해가 가장 많았던 곳으로 사람들에게 큰 상흔을 남겼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