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 대통령이 전용기를 탈 때 이용하는 군 공항이 민간인의 무단침입에 뚫려 미 공군에 비상이 걸렸다.앤드루스 공군기지는 미국의 대통령을 비롯해 부통령, 각료 등이 비행기로 이동할 때 이용하는 공항으로, 89공수항공단은 이들이 사용하는 비행기를 운용하는 부대다.미국 최고위급 인사들이 이용하는 항공기 운용부대의 비행기가 민간인의 무단침입에 속수무책 뚫린 것이다.